첫 포스팅은 달콤하게
휴가를 마치고 돌아올 때는 멋드러진 블로그 하나 장만해 오리라 큰소리만 쳐놓고 결국 오늘이 되었습니다.
블로그 정체성, 시작하면 잘 해야 할 것 같은 부담감, 타이틀이나 스킨에 대한 소소한 고민까지...
결국 짠이아빠님께 초대장을 받은지 1년 3개월 만에, 미도리님께서 멘토를 해주신다는 말씀에 고무되어,
드디어 첫 포스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편집장님께서 토양이님 포스팅에 댓글로 단, '자신의 얘기를 풀어내다 보면 특정 태그가 하일라이트 되어 보이고, 그 방향으로 포커스하면 된다'라는 말씀에 공감하며 편하게 제 관심사를 하나씩 써 보려 합니다.
easysun님께 복귀 선물로 받은 초콜릿을 한 입~ 먹으며 달콤하게 시작해 봅니다. ^^
트랙백 주소 :: http://greendayslog.com/trackback/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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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도메인을 결정하기 까지...
Tracked from PAPERon.Net - 페이퍼온넷 2008/11/14 17:32 삭제블로그 제작을 생각하면서 부터 가장 오래 고심 했던 부분은 컨텐츠도 아니고 (사실 기획자이지만 이부분은 준비가 소홀했다.) 디자인도 아니다. (디자인은 맛보기만 배운 초보라 엄두가 안났다.) 가장 오래 고민하고 힘들게 결정한 부분은 바로 도메인이다. 블로그의 이름이 될 수도 있는 이부분을 1달 반 가량 고심을하고 도메인을 검색하여 지금의 블로그 이름을 결정했다. PAPER on the Net... 이라는 의미의 PAPERon.Net 이란 도메인을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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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축하드려요!!! 첫 포스팅!!!! 드뎌.....저도 곧 뒤를 따르겠습니다^^
감사~ 기대할께요 ^^
초콜릿 옆에서 침만 꿀떡 삼켰는데 맛나던가요 흐흑...
앞으로 열혈 블로거가 될 것이라 믿어의심치 않아요~ 시작이 반이다 화이팅!!
다시 가져온다고 해 놓고.. 혼자 먹어버렸네요 ㅋ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려요~
티스토리 입성을 축하드립니다^^
달콤한 블로그의 세계를 맛보게 되시길 ~!
ㅋㅋ
좌충우돌중. 역시 보는 것과 하는 것은 많은 차이가 있군요.
에코님 블로그에서 날아왔습니다. 앞으로 멋진 블로그 꾸미시길 바라겠습니다. :D
감사합니다. 에코님께 감사할 따름입니다. ^^;
사진 너무 예뻐요! ^^*
실제로 뵌 건 딱 한 번이지만(;; ) 블로고스피어에서 자주 뵈어요. (>_<)
토양이님 블로그 늘 훔쳐(?) 보고 있습니다.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신의 얘기를 풀어내다 보면 특정 태그가 하일라이트 되어 보이고, 그 방향으로 포커스하면 된다" ...
최근 제 블로그 인기 키워드 1위 강원랜드 카지노, 3위 강원랜드카지노, 5위 강원랜드...
게다가 드문 드문 빠지지 않고 들어오는 키워드 '엉덩이'!!!
그럼 전 도대체 뭘 써야 하나요 >.<
ㅋㅋㅋ.
그린데이님 안녕하세요. 0_0
리퍼러에 못보던 URL이라 궁금해서 들렀습니다.
첫번째 포스팅 보면서 제가 처음 올렸던 포스팅이 생각이 났습니다. ㅎㅎ
http://www.paperon.net/1
그때는 정말 블로그 해야겠다 해서 한것도 아니고.. 아무 생각없이 홈페이지 대용으로 만들어 볼까 해서 시작했는데...
최근에 시작하시는 분들 보면 생각도 많이 하시고, 준비도 많이하셔서 그런지 좋은 내용들 많이 적어주시더라구요. ^^
편하게 즐기면서 길게 가는 전략을 세우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처럼 너무 뜸하면 안되구요.)
블로그로 자주 뵐께요. >.<
넵. 편하게 즐기면서 길~게.
그린데이님 안녕하세용
에코님 소개에 계셔서 저처럼 허접함을 상상하고 왔는데 고수시군요..!!ㅅㅅ
'아 이제 뭘 어떻게 하면 되는걸까?' 같은 고민입니다. 그래도 시작하고 나니 고민만 하는 것 보다는 나은 듯 ^^
그린데이님^^ 블로그 개설을 축하드립니당!! 즐거운 블로깅 되시기를..
예사롭지 않은 초콜릿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
개인 일종의 체스를 재생할 수 없습니다. 그들은 체스에 참가할에 마음이 즐거운 방법에 두어야 수 없습니다. 그들은 이전의 남성 구식 게임 있다고 생각합니다.